의원직은 영향 없을 듯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관련 결심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민주당선고김종훈 기자 '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징역 3년·벌금 5억(종합)관련 기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檢, '패트 충돌' 민주당 사건 항소포기…기한 마지막날 결정'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막판 고심'내란재판부법 기권표' 박주민 "원안 역시 위헌성 전혀 없었다"[기자의 눈] 최악의 국회서 탄생…'공수처와 내란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