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은 영향 없을 듯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8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관련 결심 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민주당선고김종훈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한중, 왕이 中외교부장 방한 임박 최종 조율…이번주(17~21일) 일정野, '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기각 확대' 형소법 개정안 놓고 대여 총공세'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檢, '패트 충돌' 민주당 사건 항소포기…기한 마지막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