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5년과 벌금 4863억 구형배임·입찰방해 무죄…법정 구속 피해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김종훈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서울 주택공급 불확실성 완화…착공까지는 과제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달빛산책 축제에 2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에 쌍방 상소'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호재'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1621억 편취' 前에디슨모터스 회장, 오늘 1심 선고…기소 3년 만'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1심 무죄에 검찰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