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5년과 벌금 4863억 구형배임·입찰방해 무죄…법정 구속 피해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경찰·시민 번갈아 CPR…길 걷다 의식 잃고 쓰러진 40대 생명 구했다162일 만에 귀국 전한길 "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해야"(종합)김종훈 기자 '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호재'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관련 기사'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호재'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1621억 편취' 前에디슨모터스 회장, 오늘 1심 선고…기소 3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