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5년과 벌금 4863억 구형배임·입찰방해 무죄…법정 구속 피해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아내 무차별 폭행 뒤 감금한 60대 구속기로역대 가장 뜨거운 입추에도 '정장'에 '근무복'…"반바지? 꿈도 못 꿔요"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전국 4808가구 공급…김포 '한강푸르지오' 등 청약신촌역 일대 42층 복합개발 추진…298가구 공동주택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