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5년과 벌금 4863억 구형배임·입찰방해 무죄…법정 구속 피해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한경협, 에너지·산업 정책 연구 MOU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 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에 쌍방 상소'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호재'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1심 징역 3년'1621억 편취' 前에디슨모터스 회장, 오늘 1심 선고…기소 3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