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징역 15년과 벌금 4863억 구형배임·입찰방해 무죄…법정 구속 피해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강 회장은 쌍용자동차 인수 추진 과정에서 허위정보를 공시해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에디슨모터스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북한산 오른 뒤 사라진 50대 여성…경찰, 27일째 수색 중경찰, '임직원 변호사비 대납 의혹' 농협중앙회 압수수색김종훈 기자 [단독] 檢-공수처 '사건 핑퐁'에 뇌물 감사원 간부 급여 1억 챙겨법왜곡죄 '형사재판부 근무 기피' 부채질…법관 지원 고민하는 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