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조지호 파면윤석열비상계엄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與 "尹 반드시 법정 최고형을"…1심 선고 앞 일제히 촉구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