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기일…증인 신문 시작 전 이재승 차장 등과 퇴정'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수사를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는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처장은 송창진 전 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도 11개월간 대검찰청에 이첩하거나 통보하지 않은 채 수사를 지연한 혐의를 받는다. (공동취재)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3대특검유수연 기자 "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관련 기사'수사방해·사건은폐' 전현직 공수처 지휘부, 내년 1월 22일 첫 재판공수처, 직무유기 의혹 적극 반박 "제 식구 감싸지 않은 사안"(종합)공수처 "직무유기 혐의 성립할 수 없어…제 식구 감싸지 않은 사안"[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해병특검, '국회 위증 은폐 의혹' 오동운 공수처장 조사 1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