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기일…증인 신문 시작 전 이재승 차장 등과 퇴정'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수사를 방해했다는 혐의를 받는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처장은 송창진 전 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도 11개월간 대검찰청에 이첩하거나 통보하지 않은 채 수사를 지연한 혐의를 받는다. (공동취재) 2026.4.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3대특검유수연 기자 신작 밀린 넷마블, 4분기 매출 제자리 전망…내년 수익성 개선 목표(종합)[속보]넷마블 3분기 영업익 504억…전년比 45% 감소관련 기사특검, '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에 징역 1년 구형법원, 공수처장 재판 불출석 불허…"사회지도층이 부정적 영향"'수사방해·사건은폐' 전현직 공수처 지휘부, 내년 1월 22일 첫 재판공수처, 직무유기 의혹 적극 반박 "제 식구 감싸지 않은 사안"(종합)공수처 "직무유기 혐의 성립할 수 없어…제 식구 감싸지 않은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