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징계위, 1심 선고 후 의결…'무죄' 윤승영은 보류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왼쪽 첫 번째)이 지난해 1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세현 기자 31개 서울 경찰서장 한자리에…수사 신뢰도 제고 등 논의박성재 '내란 혐의' 재판부, 12일 심우정 재소환…5월 1심 선고(종합)유채연 기자 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尹, 재판 미뤘는데도 "청문회 못 가"…특조위 "고발 가능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