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목적, 권력 독점·유지…2023년 10월 전부터 준비"180일간 한덕수·추경호 등 27명 기소…공소유지 체제 전환조은석 특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동기와 최초 준비 시점 등을 포함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결과브리핑조은석특검내란특검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황두현 기자 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익 52억…5년 만에 '흑자전환'(상보)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이익 52억원…'흑자전환'(1보)관련 기사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김건희, 계엄 후 '다 망쳤다' 尹과 싸워"…특검수사로 드러난 계엄의 진실내란특검 수사 종료…與 "2차 특검" 野 "편파, 탄압용"[뉴스1 PICK]내란 특검 “尹, 권력 독점 위해 비상계엄 선포”특검 "尹, 美대선 고려 12·3 계엄 선포…'김건희 사법리스크'도 동기"(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