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압수수색 등 첫 강제수사 돌입…수사 대상 의혹 17개尹부부 조사도 과제…종합특검도 수사 못마치면 경찰로 인계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을 예방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검찰의 이른바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을 정조준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을 상대로 첫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사진은 23일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서울중앙지검. 2026.3.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남해인 기자 정원오 캠프, '서소문고가 붕괴 사고' 관련 오세훈 비방 자제령與, '정용진 스벅 사과' 둘러싸고 혼선 …"진정성 有"→"맨입 사과"(종합)관련 기사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특검, 허석곤 전 소방청장 피의자 입건…"소환 조사 중"종합특검, 'VIP 격노설 전달자'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소환정청래 "좌고우면 말고 정원오"…장동혁 "정권 폭주 심판"법무부, 신임 감찰관에 '2차 종합특검 파견' 강남수 부장검사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