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직원 연루 의혹도 '무혐의'…경찰이 말레이어 허위진술 근거로 수사백해룡, 합수단 발표 직후 인천공항세관 등 6곳 압수수색 영장 신청동부지검밀수범 A가 실황조사 과정에서 공범에게 허위 진술을 시키는 장면 / 서울 동부지검 제공백해룡 경정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합수단백해룡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강서연 기자 "지인 돈 잃어서 발끈"…오락실 흉기난동 남성 구속영장 신청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사법부·국민 정서 외면한 악법"관련 기사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검찰 "백해룡 주장 실체 없다"…세관 마약 밀수·외압 의혹 최종 무혐의[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