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직원 연루 의혹도 '무혐의'…경찰이 말레이어 허위진술 근거로 수사백해룡, 합수단 발표 직후 인천공항세관 등 6곳 압수수색 영장 신청동부지검밀수범 A가 실황조사 과정에서 공범에게 허위 진술을 시키는 장면 / 서울 동부지검 제공백해룡 경정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검세관마약밀수합수단백해룡권진영 기자 "롯데, 아직 '벨라 팔이' 중이라면 괘씸" 재판부 일침백해룡 "파견 종료하고 마약게이트 수사용 별도 공간 만들어 달라"강서연 기자 "영생·부 얻게 해주겠다"…신도들에 32억 뜯은 사이비 교주 징역형'김포→서울 3시간' 버스 파업에 지각 속출…택시·지하철 만원(종합)관련 기사백해룡 "파견 종료하고 마약게이트 수사용 별도 공간 만들어 달라"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백해룡 '합수단 통신영장 집행' 주장에 동부지검 "가입자 조회일 뿐" 반박임은정 '세관 마약 의혹' 업무보고 지시…백해룡 "권력으로 제압" 반발백해룡팀 압색영장 신청 검찰 이어 공수처에서도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