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법왜곡죄, 사법권 독립 침해·방어적 재판 초래할 것"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이 이른바 '법왜곡죄' 형법일부개정법률안(대안) 수정안에 대해 제안설명하고 있다.ⓒ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증원서민위강서연 기자 만취해 식당 종업원 성추행한 60대 남, 길거리서 바지 벗고 노출까지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 필요"…'노동청·노동위부터 도입' 주장도관련 기사장동혁, 영남권 행보 집중…부산·대구 찾아 "대한민국 지켜달라"'호르무즈 군함 파견 안돼' 55%…'사법3법 긍정적' 40%[갤럽]정청래 "국민주권시대 위해 檢개혁…곧 정부조직법까지 개정"재판소원 제도 안착하려면…"대상사건 기준 좁히고 인력 확충 필수"[뉴스1 PICK]'재판소원' 시행… 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