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한명숙 사건' 소환"경찰도 검찰도 '답정너' 수사하면 안 돼"왼쪽부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백해룡 경정. ⓒ 뉴스1 관련 키워드임은정백해룡세관아약동부지검소봄이 기자 구로 '미라 시신' 50대 중국인, 사망 전 중환자실 입원…동거인은 출국새벽까지 전국 곳곳 비…전남·제주 낮 한때 미세먼지 '나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