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알선수재 징역 11년·벌금 20억, 정치자금법 징역 4년 구형최후진술서 헛웃음 지은 김건희 "억울한 점 많아…심려 끼친 점 죄송"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의 결심 공판.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결심공판 진행된 가운데 김건희 씨가 법정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주가조작통일교뇌물공천개입3대특검서한샘 기자 헌재 "전자발찌 대상자에 재범방지 준수사항 부과·위반 처벌 합헌"대법 "예식장 생화 장식, 부가세 과세 대상"…조선호텔 패소 확정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일지] 김건희, '도이치·통일교·명태균' 의혹 제기부터 2심 선고까지'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항소심 선고…쟁점은?'3대 특검' 기소건 차례로 항소심 마무리…尹 '내란' 2심은 시작 전김건희 2심도 총 징역 15년 구형…金 "깊이 반성, 용서 구해"(종합)'통일교 뇌물' 김건희 2심 마무리…28일 선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