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법·알선수재 징역 11년·벌금 20억, 정치자금법 징역 4년 구형최후진술서 헛웃음 지은 김건희 "억울한 점 많아…심려 끼친 점 죄송"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의 결심 공판.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결심공판 진행된 가운데 김건희 씨가 법정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주가조작통일교뇌물공천개입3대특검서한샘 기자 월말 네고에 달러·원 1370원대 하락 후…저가매수세 1386.1원 마감(종합)"삼전 주식 소각하게 해주세요"…주가 급락에 '금산법' 개정 목소리이세현 기자 외부 법률전문가가 경찰 '수사 심사'…이르면 내년 상반기 도입실종사건 허위 종결 파장…31만건 전수 조사·비대면 종결 금지한다관련 기사[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