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집행유예 받게 해주겠다"며 8100만 원 편취한 혐의특검, 징역 4년·벌금 1000만 원 구형…이종호 측 "별건 수사"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3대특검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김건희 계좌 관리' 이종호, 1심 징역 1년 6개월 불복 항소김건희 특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자택·차량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