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집행유예 받게 해주겠다"며 8100만 원 편취한 혐의특검, 징역 4년·벌금 1000만 원 구형…이종호 측 "별건 수사"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연루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1.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3대특검유수연 기자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영장전담법관 구성…장성훈·장성진 배정[속보] 중앙지법 내란재판부에 장성훈·장성진…영장법관 이종록·부동식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자택·차량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