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김 씨, 특검 모두 항소"몸 불편해 답장할 틈 없어, 전부 통제되는 상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명태균특검그라프샤넬김학진 기자 유방암 수술 서정희 "목욕탕 가면 수군수군…내가 먼저 '맞아요' 인사""北 기쁨조 뿌리부터 빨갱이만 선발…마사지·잠자리·공연팀 3그룹 운영"관련 기사'대장동 항소심' 재판부에 '이재용 무죄' 박정제 고법 판사'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내란재판부 배당…재배당될 듯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김건희 의혹 2라운드 시작…주가조작 공소시효·공범 판단 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