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김 씨, 특검 모두 항소"몸 불편해 답장할 틈 없어, 전부 통제되는 상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명태균특검그라프샤넬김학진 기자 "등록금 마련하려면 성매매해야…여성 80%가 용돈벌이" 교수 징계 착수"첫 조카 고아원 보낼 거야?"…이혼 아주버님 아이 키우라는 남편·시댁관련 기사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특검,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상고…"법리 오해·경험칙 위반"(종합)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대법으로…특검 상고정청래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만시지탄…내란 티끌까지 법정 세울 것"'금품수수' 김건희 2심 징역 4년…"변명으로 일관·지위 이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