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김 씨, 특검 모두 항소"몸 불편해 답장할 틈 없어, 전부 통제되는 상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명태균특검그라프샤넬김학진 기자 '저가요' 논란 심수봉, 정미애에게도 "저런 사람 내 앞에 내지 말라" 저격"피눈물 흘리는 마네킹 머리를 창틀에…이웃 노부부가 일부러" 불안 호소관련 기사대법,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가담 사건' 전원합의기일 지정[단독]김건희특검, 전합회부 후 첫 의견서…"尹·吳 유죄 근거 적용돼야"'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