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을…밖의 굵은 함성에 눈물" 지지자에 옥중편지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김 씨, 특검 모두 항소
"몸 불편해 답장할 틈 없어, 전부 통제되는 상황"

본문 이미지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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