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김 씨, 특검 모두 항소"몸 불편해 답장할 틈 없어, 전부 통제되는 상황"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김건희도이치모터스명태균특검그라프샤넬김학진 기자 "내가 입 열면 나라 뒤집힌다"…황하나도 '마약왕' 박왕열의 고객이었다최태원 깁스에 젠슨 황 사인…"쾌차 기원" 빅테크 거물들 이름 빼곡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관저 이전·양평道·부실수사 겨눈 특검…당시 檢수뇌부 출금(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