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표창원 전 의원, 박주민 의원, 김병욱 현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이종걸 전 의원이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사건 관련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9.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종걸패스트트랙구형공동폭행권진영 기자 '전처 살해' 60대 구속 심사 출석…범행 동기 등 '묵묵부답'"숨만 쉬어도 비용이 늘어나요"…고환율에 우는 유학생·여행객강서연 기자 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관악산 마당바위에 '메롱' 래커 낙서 경찰 수사 의뢰관련 기사'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檢, '패트 충돌' 민주당 사건 항소포기…기한 마지막날 결정'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1심 선고…전원 벌금형 구형'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 구형 與 "국회법 지켜…현명한 판단 바라"檢 '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의원 전원 벌금형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