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21그램' 김실장에게 김 여사 취향 물어봐달라고 해""특검 압수수색 후 연락 와…특검조사 때 어떻게 대답할지 알려줘"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이우환화백김상민김건희특검특검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매관매직' 선고 앞두고 바쉐론 잔금 송금한 김건희…재판 영향은특검,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金 측 "희대의 악녀로 낙인"(종합)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에 징역 7년 6개월 구형'매관매직' 김건희 1심 마무리…목걸이·금거북이·디올백 등 수수'김건희 그림청탁' 무죄→유죄…김상민 2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