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범죄수익, 기소대로 산정하는 것 검토 필요해 보여"김만배 씨가 27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로비 의혹'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등 2심 공판준비기일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항소포기대장동개발비리김만배유수연 기자 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관련 기사정성호 "김건희 1심, 국민 감정과 거리 있어…특검 항소해서 다툴 것"'대장동 재판' 김만배·남욱 "추징보전 실효"…검사는 "의견 없다"만'대장동 개발 비리' 민간업자 2심 오늘 시작…검찰은 '항소 포기'대장동 민간업자 2심 내달 시작…검찰 항소 포기로 감형만 가능'몰수 재산 동결 풀어달라' 대장동 민간업자들 연달아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