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첫 공판준비기일…1심서 전원 법정 구속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왼쪽부터)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항소포기유수연 기자 법원 "방통위 '2인 체제' KBS 이사 임명, 2심 선고까지 효력정지"'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관련 기사국힘, 檢 위례 무죄 항소 포기 비판…"국민에 대한 배신"검찰, '위례 개발 비리' 유동규·남욱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 포기[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대장동 일당 1심 무죄에 항소 포기[뉴스1 PICK]장동혁 "항소포기·통일교·공천뇌물' 3대 특검해야"[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