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 이레 만에 퇴임…"검찰 미래 생각해 스스로 물러나""국민 불편 대비 없이 檢 폐지"…구성원에 "갈등·반목보다 힘 합쳐야"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비공개 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5.1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노만석항소포기황두현 기자 칭따오 수입사 비어케이, 지난해 영업익 12억…4년만에 흑자전환식음료 기업 일화,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적자전환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주한페루대사관 공동 주최 '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관련 기사檢중간간부도 물갈이?…李정부 '기강잡기 인사 기조' 유지 촉각'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인사는 메시지' 구자현 체제 진용 갖춘 검찰…"檢개혁 의지" vs "횡포"국힘, 檢 물갈이 인사에 "보복…말 안들으면 유배, 선전포고"檢 '기강잡기' 물갈이 인사 후 '줄사표'…대검 참모진도 교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