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검사급 인사 뒤 후속 조치…'구자현 체제' 주목공소청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 인사…개편 가늠자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대검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중간간부 인사구자현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박범계·김오수 오늘 만나 檢 직제개편안·중간간부 인사 논의檢 중간간부 인사 최대 관심사 중앙지검…'검언유착' 수사라인 주목'추미애표 檢인사' 완성…윤석열 힘빼고 친정체제 구축(종합)추미애·이성윤 라인 영전, 정권수사 좌천…檢중간간부 인사(종합2보)'추미애표 檢인사' 완성…윤석열 힘빼고 친정체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