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415억 원, 전년 대비 21.6% 증가서울 한 대형마트를 찾은 한 시민이 칭따오 맥주를 구매하고 있다. 2023.10.2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비어케이황두현 기자 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골든블루 장애인 육상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3개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