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사퇴 후 4개월 만에 사의 표명…별도 입장 없어檢 내부 반발로 사의 13년 만…총장·차장 공석 16년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 여파로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퇴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만석검찰총장직무대행사의사퇴대장동정성호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공소 취소' 최대 쟁점으로…법무 김승원 인사청문회 촉각'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