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부망에 사직 인사 전해ⓒ 뉴스1 이성철 기자최동현 기자 예비법률가 44명, 공익·인권 현장으로…서울변회 실무 프로그램전화기도 못놓을라, 중수청 '개문발차' 불가피…개청 앞 발주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