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모친·오빠 일주일 만에 재소환…구속영장 청구 고심'해군정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도 첫 피의자 조사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최은순김진우김성훈양평공흥지구선상파티정재민 기자 한국·필리핀 경찰 MOU 개정…도피 사범 송환 협력 확대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정윤미 기자 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속보] '퇴임' 노태악 "정치 사법화, 양극화 사회서 사법 불신 이어질 것"관련 기사경찰 "중수청과 수사범위 중복 우려"…직제 이원화도 반대 의견특검, 김건희 모친·오빠 소환…'양평 공흥개발 특혜 의혹' 수사 속도귀국 앞둔 '김건희 집사' 김예성 "제2의 최순실 아냐…金과 절연"김건희특검 '삼부토건·양평 고속도로' 원희룡 이어 金 일가 출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