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모친·오빠 일주일 만에 재소환…구속영장 청구 고심'해군정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도 첫 피의자 조사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최은순김진우김성훈양평공흥지구선상파티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경찰, 김건희 금품수수 연루 의혹 모친 최은순 첫 소환 조사경찰 "중수청과 수사범위 중복 우려"…직제 이원화도 반대 의견특검, 김건희 모친·오빠 소환…'양평 공흥개발 특혜 의혹' 수사 속도귀국 앞둔 '김건희 집사' 김예성 "제2의 최순실 아냐…金과 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