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이어 관계자들 출국금지 조치 이어가특검, 金 소환에 "적절 판단 시점에 소환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후압수품이 담긴 박스를 차량에 싣고 있다./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원희룡김건희최은순출국금지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양평고속도로 의혹 수사 속도…'윗선' 김선교·원희룡 소환 초읽기김건희특검, 양평道 용역업체 임원 소환…이상화 부사장 '묵묵부답'김건희특검, 유라시아경제인협회장 소환…'우크라포럼'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