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에 전날 휴가…진실 공방에 외압 의혹까지사퇴시 검찰 지도부 공백 우려…'직무대행의 대행' 불가피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5.11.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노만석대장동항소포기황두현 기자 [유통人터뷰]"달린 뒤 설레임"…롯데웰푸드 '설레임런' 3300명 달렸다성수엔 400평, 골목엔 25평…커피업계 '확장 공식' 달라졌다관련 기사'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단독]'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박현준 검사장 사의…"후배들에 미안"법무부, 정유미 검사장 '강등 취소' 1심 불복 항소…"납득 어려워"법무부 "정유미 보직 변경, 인사권자 재량 일탈 아냐" 항소 예고(종합2보)檢중간간부도 물갈이?…李정부 '기강잡기 인사 기조' 유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