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허용되는 보직변경…인사 재량권 과도하게 제약"정유미 검사장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유미강등항소법무부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속보] 법무부, 정유미 강등 취소 1심 판결에 항소…"납득 어려워"與 "국힘, 비위의혹 검사 비호…정성호 사퇴 요구는 억지"정성호 법무장관 "보완수사 전면 폐지? 피해자 보호 어떻게 할 건가"정점식 "'법사+경제 상임위' 野 맡아야…한성숙 다주택 검증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