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에 허용되는 보직변경…인사 재량권 과도하게 제약"정유미 검사장이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유미강등항소법무부김종훈 기자 SH, 구룡마을 화재 피해 61가구에 위로금 50만원 지급메이플자이보다 9억 낮게 시작…신반포에스테라 입찰 기준가 44억관련 기사정유미 검사장 "검찰 해체·대법원장 모욕, 초유의 상황"…작심발언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속보] 법무부, 정유미 강등 취소 1심 판결에 항소…"납득 어려워"與 "국힘, 비위의혹 검사 비호…정성호 사퇴 요구는 억지"정성호 법무장관 "보완수사 전면 폐지? 피해자 보호 어떻게 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