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제 식구 내치기…특검, 이성적 처리 기대""법상 의무 이행 안 했다고 다 직무유기 아냐…고의·동기 전혀 없어"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문을 읽은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현판 앞으로 한 관계자가 지나가고 있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오동운이재승직무유기위증3대특검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송송이 기자 합수본, 통일교 전 한국회장 참고인 조사…'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대법 "한화오션 성과급, 노동 대가 무관"…근로자 퇴직금 소송 패소(종합)관련 기사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4월 본격 시작…중계 신청 예정'수사방해·사건은폐' 오동운 공수처장측 "신중 처리" 혐의 부인'수사방해·사건은폐' 전현직 공수처 지휘부, 내년 1월 22일 첫 재판[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