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제 식구 내치기…특검, 이성적 처리 기대""법상 의무 이행 안 했다고 다 직무유기 아냐…고의·동기 전혀 없어"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1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며 입장문을 읽은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경기도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현판 앞으로 한 관계자가 지나가고 있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오동운이재승직무유기위증3대특검정재민 기자 [부고] 배규빈 씨(연합뉴스TV 사회부 기자) 조모상[부고] 최백진 씨(OBS 경인TV 보도영상팀 부장) 부친상송송이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해소…법무부, 교정미래혁신단 출범관련 기사법원, 공수처장 재판 불출석 불허…"사회지도층이 부정적 영향"공수처 내부고발 익명 신고센터 개소…"신원 철저히 보호"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순직 해병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1심 본격 시작법원, '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 재판 중계 허가…2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