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 소장(왼쪽부터), 최창명 한국윤리인권연구원 대표, 이지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고문, 최재욱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장,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이재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 이형석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기획조정관, 박상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기획관이 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5동 공수처 로비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 개소식 행사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공수처 제공)관련 키워드공수처박응진 기자 법원, 휴렉 상대 에너지원의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기각가족법연구회, '부모소외와 가정법원의 개입방안'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중대범죄 기준 없는 중수청, 중복수사 우려…'정치경찰' 가능성도"모스탄 측,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즉시항고검찰, 공수처 '영장 은닉·허위 답변' 의혹 고소고발 모두 불기소법원, 모스탄 출국정지 불복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