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 소장(왼쪽부터), 최창명 한국윤리인권연구원 대표, 이지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고문, 최재욱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장,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이재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 이형석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기획조정관, 박상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기획관이 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5동 공수처 로비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 개소식 행사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공수처 제공)관련 키워드공수처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與김동아 "국가기관·지자체 절반 이상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박찬운 前자문위원장 "대통령 직속 '검찰개혁 평가위' 설치" 제안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