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 소장(왼쪽부터), 최창명 한국윤리인권연구원 대표, 이지문 내부제보실천운동 상임고문, 최재욱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장,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이재승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 이형석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기획조정관, 박상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기획관이 9일 오후 정부과천청사 5동 공수처 로비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 내부고발 익명신고센터 개소식 행사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공수처 제공)관련 키워드공수처박응진 기자 '남욱 진술회유 의혹' 검사 "가족사진 제시는 인도적 차원"배명인 전 법무부 장관, 숙환으로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대북송금' 겨누는 특검·공수처·檢…조작기소 의혹 '전방위 수사'공수처 "박상용 검사 법왜곡죄 고발 사건, 수사 3부 배당"특검, '체포 방해' 2심 징역 10년 구형…尹 "정치적 올가미 씌워"(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2심도 징역 10년 구형…"대통령이 헌정 질서 파괴"尹 '체포방해' 2심 오늘 결심 공판…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