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우리 몸은 역사의 현장이자 진실의 증거""국가 잘못 인정하고 정당한 피해 회복 의무 다해야"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5·18 성폭력 피해자 첫 재판을 앞두고 5·18 성폭력 피해자 모임 ‘열매’ 회원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5·18성폭력비상계엄열매권진영 기자 "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변호사님 우리 회사 사건 어떻게 됩니까"…현장 혼란에 로펌 문의 쇄도유수연 기자 플랫폼 밖으로 나온 네카오…오프라인에서 '단골' 잡는다허깅페이스 해킹한 AI 다시 보니…30시간 전 탐지 가능했다관련 기사"45년 동안 지쳤다"…5·18 성폭력 피해자, 국가배상 소송 시작5·18묘역 찾은 우원식 "계엄 막은 것은 5·18 희생 덕"우원식, 5·18 성폭력 피해자 만나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감 느껴"장애인 활동가 "커피 2000잔 나눠요"…'5·18 대동정신' 재현 잇따라김종인, 이번주 광주 방문…與 5·18법 입장 밝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