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성폭력 피해자들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5·18성폭력비상계엄열매권진영 기자 주린 배 채워주던 '1000원 햄버거' 이영철씨 별세에 추모 물결제주시 서쪽 63㎞ 해역 규모 2.3 지진…"피해 없을 것"유수연 기자 전 외신대변인 "대통령과 통화 후 계엄 선포 이유 외신 전파"'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사건,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판부 배당관련 기사"45년 동안 지쳤다"…5·18 성폭력 피해자, 국가배상 소송 시작5·18묘역 찾은 우원식 "계엄 막은 것은 5·18 희생 덕"우원식, 5·18 성폭력 피해자 만나 "국가폭력에 대한 책임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