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요구 개선 안돼" 독자활동 선언…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제기"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아냐…'의무불이행'은 민희진 사전작업"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한샘 기자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8억 배상이낙연, '신천지 연루설' 제기 유튜버 상대 손배소 최종 패소유수연 기자 '7억 뇌물 수수' 경무관 징역 10년 법정구속…"변명 일관"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관련 기사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1심 결론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 측 기자회견 후 "법정서 밝히면 될 일"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주가조작 세력의 사기극"(종합)민희진 측, 여론전 의식? "탬퍼링 의혹 진실 짚고 가기 위한 것"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주가 조작 세력들의 대국민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