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요구 개선 안돼" 독자활동 선언…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제기"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아냐…'의무불이행'은 민희진 사전작업"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한샘 기자 5.6억 투자한 라임펀드 손실…대법 "우리은행 고의 기망 아냐"헌재, 재판소원 2건 사전심사 추가 통과…'항소각하 결정' 쟁점유수연 기자 중독자에 에토미데이트 1.2억 불법 판매…징역 3년 확정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관련 기사'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나가지 말걸"…팀 탈퇴 후회할 스타, 3위 소시 제시카· 2위 뉴진스 다니엘민지도 뉴진스 복귀 확정하나…어도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