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요구 개선 안돼" 독자활동 선언…어도어, 전속계약 소송 제기"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아냐…'의무불이행'은 민희진 사전작업"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운다…팬 플랫폼 메시지 삭제뉴진스 퇴출 다니엘,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다…근황 포착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1심 결론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 측 기자회견 후 "법정서 밝히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