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빼가기 계획" vs 민희진 "짜깁기로 만든 소설"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2025.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뉴진스풋옵션주주간계약주식대금청구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해야…타협으로 덮으면 안 돼"[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