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빼가기 계획" vs 민희진 "짜깁기로 만든 소설"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2025.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뉴진스풋옵션주주간계약주식대금청구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 前 대표 때 수급한 곡"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