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뉴진스 빼가기 계획" vs 민희진 "짜깁기로 만든 소설"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2025.9.11 ⓒ 뉴스1 오대일 기자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뉴진스풋옵션주주간계약주식대금청구서한샘 기자 법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결정…"낙상 사고 치료"카카오엔터, 웹소설 '2차 저작물 권리 침해' 5억 과징금 소송 승소관련 기사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 측 기자회견 후 "법정서 밝히면 될 일"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주가조작 세력의 사기극"(종합)민희진 측, 여론전 의식? "탬퍼링 의혹 진실 짚고 가기 위한 것"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주가 조작 세력들의 대국민 사기극"민희진 측 "뉴진스 다니엘 퇴출, 완전체 해체 대한 우려 가져" [N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