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황미현 기자 옥주현 이번엔 회차 독식…옥장판 논란 4년, '캐스팅 권력' 의혹 여전 [N이슈]김소향,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속…'할많하말' 의미심장 심경주요 기사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전원주, 남편 외도 직접 잡았다 "오피스텔 들어오다…"전현무 "내 열애기사 본 母 '얘 만나니?'…철저히 비밀"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기자회견 불참 "멤버 가족 관련 충격 커"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