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경무관에 벌금 16억·추징 7억 5000만원도공수처 1호 인지 사건…"부패범죄 척결 충실하겠다"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현직 경찰 간부 김모 경무관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28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를 받고 있다. 김 경무관은 지난해 6월 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으로부터 경찰 수사 무마 대가로 1억 2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7.2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경무관뇌물유수연 기자 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배상 판결…"불합리한 수사로 고통"(종합)관련 기사공수처, '감사원 간부 뇌물 수수 의혹' 2년 만에 추가 수사檢개혁 또다른 뇌관 공수처 수사범위…모든 범죄 vs 공직자 직무이재명표 '공수처 강화안' 어떤 내용 담길까…민주당 발의 법안에 힌트[단독] '수사권 논란' 공수처, 수사·기소권 개정 착수…영장청구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