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집회서 해산명령 불응·경찰 폭행 혐의ⓒ 뉴스1관련 키워드권영국이세현 기자 "부 경장처럼 임의 종결 못 해"…수사체계 바꾸자 실종자 발견 65%↑'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관련 기사정의당 신임 대표에 양경규 전 의원…"대중적 진보정당 만들 것"[뉴스1 PICK]'행동하는 수행자' 명진스님 영결식 엄수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서울시장 개표 46시간만에 완료…오세훈 1.15%p차 승리 확정조국·진보·개혁신당, 아쉬운 지선 성적표…거대양당 벽에 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