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김재연 대표, 뼈아픈 낙선…진보당 호남서 유의미 성과권영국, 서울시장서 1%대 그쳐…개혁신당도 초라한 성적표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25.12.3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8말9초' 민주당 전대 개최…대권까지 바라보는 당권 경쟁 시동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조유리 기자 한동훈, 무소속 등원 첫 일성 "보수 재건해야…지금 상태론 미래 없다"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6선 조정식…부의장에 남인순·박덕흠(종합)관련 기사'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일)충북 군소정당·무소속 46명 출마에 당선 1명…거대양당 벽 높았다민주당, 4년 만에 '김해 탈환'…승부 가른 건 '장유 표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