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김재연 대표, 뼈아픈 낙선…진보당 호남서 유의미 성과권영국, 서울시장서 1%대 그쳐…개혁신당도 초라한 성적표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25.12.3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조유리 기자 운영위 잇따른 파행 속 '김태규 불참'으로 靑 국감 가까스로 재개[국감초점] 고성·파행 얼룩진 靑 국감…자료제출·증인 채택 놓고 건건이 충돌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목)진보정당들, 李 '외국인 노동자' 발언 비판…"언론에 화풀이"李대통령 '외국인노동자' 발언 비판 확산…靑 "혐오논란 부적절" 진화(종합)조국혁신당 "11월에 제3교섭단체 출범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