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김재연 대표, 뼈아픈 낙선…진보당 호남서 유의미 성과권영국, 서울시장서 1%대 그쳐…개혁신당도 초라한 성적표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25.12.3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선거 신뢰 수호 책무 저버린 선관위"…정치권 한목소리 질타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조유리 기자 "선거 신뢰 수호 책무 저버린 선관위"…정치권 한목소리 질타선거 끝나자마자 '장동혁 책임론' 분출…당권파는 보호막관련 기사與, 재보선서 4석 뺏겨도 건재…한동훈·이진숙 등판은 부담제주도의회 비례 13석으로 늘었지만…조국혁신당만 입성첫 진보당 전주시의원 최한별 "시민들이 주신 기회, 기쁨으로 돌려 줄 것""견제 실종" vs "정부 협력"…제주 정치권력 민주당 '독점'[6·3지선-표] 부산 기초의원 당선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