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김재연 대표, 뼈아픈 낙선…진보당 호남서 유의미 성과권영국, 서울시장서 1%대 그쳐…개혁신당도 초라한 성적표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25.12.3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사소한 시정명령으로 전체 분양계약 해제 안돼" 대법 판결 지적한 하급심"캐스팅보트 파워 형성, 친 통일교 의원 양성"…한학자 유죄 근거는조유리 기자 장동혁 "당의 전투력은 우수한 보좌진에서…손잡고 싸워 정권 되찾자"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 아파트, 李정부 1년 만에 3억원 상승관련 기사전남광주 광산구의회 4일부터 정례회…교섭단체 구성 조례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여야 여성의원 "여성 30% 이상 공천 의무화 선거법 개정 추진"(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화)李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기록…민주 43.1% 국힘 37.7%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