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김재연 대표, 뼈아픈 낙선…진보당 호남서 유의미 성과권영국, 서울시장서 1%대 그쳐…개혁신당도 초라한 성적표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집회에 참석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 김재연 진보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2025.12.3 ⓒ 뉴스1 박지혜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개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국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시온 기자 신발장 문짝 차에 싣고 '허위 출퇴근'…법원 "요양급여 3700만원 환수"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선고 D-3…정치 운명 '시험대'조유리 기자 장동혁 "야당주도 국민 특검 우선"…제헌절 행사 불참 후 올공서 확성기정점식 "제헌절 '합의정신' 기려야…與일방 원구성 반성해야"(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토)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1%p 하락한 52%…민주 40%·국힘 26% [갤럽][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금)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5%…민주당 38%·국민의힘 22%[NBS](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