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관련성 인정 어려워…수사 결과 비위 행위 드러나면 엄정 처리"법원 감사위원회 심의 결과 발표지귀연 부장판사가 지난 4월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취재진의 퇴장 관련 발언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공수처징계감사위정재민 기자 특검 구형보다 셌던 '징역 23년' 한덕수 1심 …"내란행위 사전 차단 필요"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서한샘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제조사 손배소 일부 승소…국가 책임 인정"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관련 기사공수처, 조희대 대법원장 입건…"고발, 한두 건 아냐"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압수수색공수처 "특검 어려움 알지만…오동운 등 출석 일정 사전에 알려 유감"중반전 접어든 국감, 10.15 대책 새 '뇌관'…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국감 2주차도 법사위·과방위 '화약고'…10·15 부동산 대책 새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