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난 5월 고발한 지 6개월 만통신 압수수색 영장 발부받아 택시 앱 사용 기록 등 확보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하기 전 언론 공개에 대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공수처지귀연룸살롱접대의혹정윤미 기자 [단독] 합수본, 신천지 100억대 횡령 조직적 범행 포착…수사 확대 가능성"한나라당 당원 가입 지시, 내가 수행" 진술…작전명 '필라테스' 의혹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