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진 법 왜곡죄엔 "공수처 밝힐 입장 현재로선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조희대입건배당지귀연룸살롱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與사법개혁' 재판소원·법왜곡죄 100일…기대·우려 교차 속 향후 과제는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사법3법 한달,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러시…곳곳에 '운용공백''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공청회 후 사법개혁 향방 '촉각'…사상 첫 대법원장 입건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