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진 법 왜곡죄엔 "공수처 밝힐 입장 현재로선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조희대입건배당지귀연룸살롱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사법3법 한달,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러시…곳곳에 '운용공백''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공청회 후 사법개혁 향방 '촉각'…사상 첫 대법원장 입건 변수되나공수처·대법원·법무부 등 오늘 국회 법사위 종합 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