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진 법 왜곡죄엔 "공수처 밝힐 입장 현재로선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조희대입건배당지귀연룸살롱정재민 기자 경찰, 두 달간 '두 바퀴 차' 집중 단속…여름철 사고 발생률 44% 높아경찰청, 토스뱅크와 '우리 동네 금융사기 예방관' MOU관련 기사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사법3법 한달,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러시…곳곳에 '운용공백''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