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추진 법 왜곡죄엔 "공수처 밝힐 입장 현재로선 없어"조희대 대법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조희대입건배당지귀연룸살롱정재민 기자 [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장윤기 증거인멸 사건' 논란에 경찰 내부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관련 기사'與사법개혁' 재판소원·법왜곡죄 100일…기대·우려 교차 속 향후 과제는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