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檢개혁]①수사·영장·기소권 집중의 폐해…이재명 정부·거대 여당 강공 드라이브반복된 개혁 시도에도 성과 미미…서민 피해만 키운 부작용 넘어야 뉴스1 DBⓒ News1 이동해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검찰 개혁이세현 기자 '접근금지' 무색…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9개월만에 작년 전체 건수 넘어형소법 개정 한 달…경찰, 검찰 수배사건 1954건 후속 조치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공판검사 늘렸지만 상당수 '반수반공'…재판 중 증거 제출 혼란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與, '경찰대 로스쿨 신설 방안 거론' 보도 부인…"논의·검토된 바 없다"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