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맏사위 박성근 전 검사 소환 조사이배용 등 매관매직 의혹 확산…공기업·금융권 인사개입 수사 가능성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왼쪽) 맏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25.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2025.6.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2020.11.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관련 기사김건희, '나토 목걸이 선물' 서희건설 회장에 "도와줄 일 없나"'해병대원 순직사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보석 청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