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과 맏사위 박성근 전 검사 소환 조사이배용 등 매관매직 의혹 확산…공기업·금융권 인사개입 수사 가능성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왼쪽) 맏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조사를 위해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25.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2025.6.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2020.11.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정윤미 기자 [N% 후폭풍]⑧"반도체 로또, 오래 안 가"…노동계도 부작용 우려'전력기기 슈퍼사이클' 3사 수주잔고만 36조…하반기에도 순풍관련 기사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도운 상장사 회장, 항소심도 실형 선고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오늘 첫 공판…비공개 진행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