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결혼까지 포기했던 공익 변호사 "지속 가능한 프로보노 만들고파"

[프로보노]① 고지운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동' 대표
10년 넘게 이주민 소송 지원…"기금 조성 중장기 목표"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본문 이미지 - 고지운 공익전담변호사가 22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고지운 공익전담변호사가 22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고지운 공익전담변호사가 22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고지운 공익전담변호사가 22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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