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 구속기한 한 차례 연장…내달 9일 만료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이세현 기자 "부 경장처럼 임의 종결 못 해"…수사체계 바꾸자 실종자 발견 65%↑'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관련 기사'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형 유지될까…'청탁-대가 여부' 쟁점'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