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 구속기한 한 차례 연장…내달 9일 만료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이세현 기자 경찰대학, 아산 대학생들과 범죄예방 활동…'서포터즈' 발대식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여의도 불꽃축제 점검…"안전사고 철저 관리"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혐의 부인…특검 "항소 기각해야"'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정식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명태균 여론조사' 尹 2심 재판부 "김건희 대법 기다릴 필요있나"'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