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지원' 문자 확보…조규홍 전 장관 축사도권성동·김기현은 소환 일정 미정…건진 27일 오후 재소환구속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태운 호송차가 25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권성동김기현전당대회국민의힘건진법사통일교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정윤미 기자 에쓰오일, 마포사옥 글판 詩 '멈추지 마라'로 새단장"학력·경력 안본다, 오직 실력"…SK하이닉스, 'AI 해커톤 2026' 개최관련 기사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법원 "한학자, '국모의 위상' 말하며 김건희 목걸이 선물 지시"'통일교 청탁' 윤영호 징역 1년2개월…"김건희·권성동에 금품"(상보)김건희·권성동·윤영호 '운명의 날' 28일 1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