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신분 출석…오후 4시부터 조사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 당시 상황과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황두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헌법재판 과정·결과·의미, 국민께 밝히고 소통해야""AI 활용 월 15% 수익 보장"…'다단계 폰지사기' 일당 징역 12년 확정관련 기사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