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외환평양무인기구속영장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 수사 착수 임박…변수로 남은 '노상원 수첩'·'尹 소환'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尹 '외환' 혐의 세 번째 구속에 尹측 "자판기 영장" 비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