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구속 만기 앞두고 '증거 인멸 우려' 추가 구속영장 발부尹측 "결론 먼저 정해 놓은 형식적 승인…부끄러운 결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3대특검외환내란내란특검구속영장발부추가구속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 수사 착수 임박…변수로 남은 '노상원 수첩'·'尹 소환'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법원 '외환' 혐의 尹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증거인멸 염려"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