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6개월 연장에 尹 측 "법원이 아니라 구속 자판기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관련 기사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홍준표 "한동훈 제명, 뺄셈정치 아닌 과거 청산…잔당도 쓸어내라"윤석열 89분간 1만3117자 최후진술 "빈총 들고 하는 내란 보셨습니까"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속보] 법원,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2월 19일 오후 3시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