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6개월 연장에 尹 측 "법원이 아니라 구속 자판기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장동혁, 국민신뢰 얻으려면 절윤 선언· 韓 복귀·고성국 제명해야"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관련 기사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전한길 "尹어게인 반대? 배신…장동혁 입장 들어본 뒤 탈당·창당 여부 결정"김관영 전북지사 "내란 방조 의혹, 사실 아니면 제기한 사람이 책임져야"윤갑근 전 국힘 도당위원장,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