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구속 후 2차 조사에서도 진술거부…"모른다" "기억 안나"(종합)

특검, 오전 공천개입 조사, 오후 도이치모터스 의혹 수사 중
'청탁 혐의' 통일교 전 간부 등 구속기소…국민의힘 압색 재시도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0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0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건희 특검팀이 국민의힘 자료 협조 요청을 위해 수사관을 파견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곽규택 수석대변인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8/뉴스1 2025.8.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건희 특검팀이 국민의힘 자료 협조 요청을 위해 수사관을 파견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당대표회의실 앞에서 곽규택 수석대변인이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8/뉴스1 2025.8.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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