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48분만에 심문 마쳐…특검, PPT 160여장 준비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계엄 주무장관' 명시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비상계엄내란영장심사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롯데멤버스, 비플페이와 업무협약…200만 소상공인과 상생외국인도 응원봉 들고 '팡팡'…신세계스퀘어 앞 수백명 인파유수연 기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직무유기' 조태용 2심 시작…"비상계엄 은폐" vs "형 무거워"관련 기사'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공소기각에 항소…"실체 판단 구할 것"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재판부 기피 최종 기각' 尹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재개…결론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