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48분만에 심문 마쳐…특검, PPT 160여장 준비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의혹…'계엄 주무장관' 명시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비상계엄내란영장심사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신세계免, 인천공항 T2 루이비통 스토어 완성…모노그램 파사드 공개"유이처럼 스타일링 어때요"…올리비아로렌, 여름 데일리룩 제안유수연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 사단장 1심 선고…특검, 징역 3년 구형'고수익 보장' LF코인 사기 총책, 1심 징역 20년…"사회적 폐해 커"관련 기사관저 의혹 첫 기소·前합참의장 영장…특검 종료 40여일 앞 수사 속도'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특검, 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 초읽기(종합)특검, 지방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도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