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특검 고발에 "한미동맹 해치는 행위…수사방해 될 수 있어" 31일 이상민 영장실질심사…"범죄사실 소명·구속 필요성 설명"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내란특검조은석고발한미동맹이상민황두현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 지난해 매출 6147억…전년比 19.9%↑하림, 단백질 음료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 출시김기성 기자 방사청-전북 방산기업 간담회…공급망 자립·지역산업 활성화 모색"육해공 경계 허물고 융합장교 양성해야"…통합사관학교 정책토론관련 기사종합특검 한달…軍 내란 가담·관저 이전·김건희 수사 무마부터 조준尹 운명 쥔 지귀연 재판부…구속 취소·재판 진행 내내 논란'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尹부부 재수사' 종합특검, 이르면 이달 출범…기존 인력 대거 재투입 전망김태훈 합수본부장 "지위고하 막론, 증거대로 의혹 실체 규명"